사유하는인간 <네게 준 다정을 후회한다>

현이슬 <악녀와 바람난 남주를 버렸더니>

사틴 <7분의 천국> 1,2권

허니트랩 <이웃집 길드원>

사틴 <시에라 투 줄리엣 >

22세기 <버뮤다>

파밀 <제가 당신 전처였습니다만>

양솜 <버려지지 않는 놈>

디큐 <가이드 온 미>

리베르 <던전 브레이크의 원인이 되어 버렸다>

동래 <브라이티스트>

하보 <사이킥메이트>

윤혜아 <탈옥한 흑막이 내게 집착한다>

백춘희 <공진단 먹고 나의 알파시대 시작됐다>

교양도서 <비오는 날>

이주웅 <안개 고동>

루림 <마왕이지만, 감금은 처음이라서요>

솔땀 <나의 짐승 조련 일지>

파밀 <악인을 위한 우정 따위 없다>

꾸밍크 <햇살 내리는 날의 가이드>